머니
청년내일채움공제 조건, 1200만원 받던 제도는 2024년에 종료됐어요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2년간 400만 원을 모으면 기업과 정부가 각각 400만 원씩 보태 1,200만 원을 받던 고용노동부 소관 제도예요. 2024년부터 예산이 반영되지 않으면서 신규 가입이 끊겼고 지금도 재개되지 않았어요. 이름이 비슷한 청년내일저축계좌와는 소관 부처와 목적이 전혀 다른 별개 제도예요.
머큐리·
총 3편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2년간 400만 원을 모으면 기업과 정부가 각각 400만 원씩 보태 1,200만 원을 받던 고용노동부 소관 제도예요. 2024년부터 예산이 반영되지 않으면서 신규 가입이 끊겼고 지금도 재개되지 않았어요. 이름이 비슷한 청년내일저축계좌와는 소관 부처와 목적이 전혀 다른 별개 제도예요.
청년저축계좌는 2022년 폐지되고 청년내일저축계좌로 통합됐어요. 이름이 비슷한 희망저축계좌와는 대상이 완전히 다릅니다. 지금 신청 가능한 청년내일저축계좌 조건, 희망저축계좌와의 차이, 세 제도 비교표까지 정리했어요.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만 15~39세 근로 청년이 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최대 월 30만 원을 얹어주는 자산형성 제도. 2026년부터 소득 기준이 중위 100%에서 50%로 좁아졌고, 신청은 5월 20일 마감. 기초·차상위 청년 기준 3년 만기 원금 1,440만 원, 만기 4대 조건(적립·근로·교육·자금계획서)을 놓치면 정부 매칭금이 환수돼요. 2027년 5월 회차 준비 체크리스트까지 정리했어요.